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평생 꿈을 좇으며 살고 싶습니다. 저는 꿈스토커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2011년 10월,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시작하면서부터 쓰기 시작한 닉네임입니다.저를 대표하는 또다른 이름에 '꿈'이라는 단어를 넣었던 것은, 거기다 '스토커'라는 강렬한 접미사를 달았던 이유는 제가 '꿈'이라는 단어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꿈'이라는 단어를 중심으로 풀어보려 합니다.제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이자, 제가 평생 가슴에 품고 마음으로 좇을 단어이기 때문입니다.저에게 꿈이라는 단어는 그 단어 자체로 의미가 깊습니다.누군가에게는 '꿈'이 특정 직업, 혹은 하는 일, 비전이겠지만 저에게는 그저 그 단어 자체가 저의 꿈입니다.제가 무슨 일을 하든, 어떤 비전을 갖게 되든 그 형태와 상관없이 항상 그 중심에는 저의 '꿈'이 자리하고 있.. 더보기 #02.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면? 꿈을 이야기 할 때 꼭 등장하는 말이 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라.' 많은친구들이 또 고민을 시작합니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설레이는 일이 없는데, 어떡하지?' '난 TV보는 게 가장 좋고, 친구들이랑 맥주한잔 하는 게 가장 좋은데 어떡하지?' 평생 TV만 보고 있을 수도 없고, 평생 술만 먹고 있을 수도 없습니다. 세상에서 치맥이 젤 맛있고 좋은데, 그렇다고 치킨 장사를 하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결국은 다들 이렇게 말합니다. "좋아하는 게 없어요." *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겠다. 자신이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모르겠다니.. 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처음에 들었을 때 저는 말 할 말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찬찬히 들어보니 충분히 그럴 수 있겠더라고요. 좋아하는 것이 없다고, .. 더보기 #01. 꿈이 없어요, 무엇부터 해야할까요? 많은 사람들이 ‘꿈’이라는 단어에 현혹되어 살아갑니다. ‘꿈’을 자신있게 이야기 하는 사람은 부러운 시선을 받기도 하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한없이 불안해 합니다. 꿈이 없다는 그 자체만으로 자신이 뒤쳐진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많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꿈을 가지라고 강요하는 것만 같은, 그리고 꿈이 없으면 안될것만 같은 강박관념에 시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꿈이 없는 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에요. 꿈이 잘못된 것일까요? 우리는 ‘꿈’이라는 단어와 멀게 살아왔습니다. 어린 시절 ‘꿈’이라는 단어보다 ‘장래희망’이라는 단어를 먼저 접했고 그것은 곧 ‘나중에 나이 들어서 뭘 해서 먹고 살 것이냐?’라는 질문과 동일시여기며 살았습니다. 그래서 부모님들은 선생님, 의사, 판검사를 권하셨고 지금 10대들은 벌써부.. 더보기 프롤로그# 꿈도, 스펙도 없다면? 모든 것은 꿈에서 시작된다.꿈 없이 가능한 일은 없다.먼저 꿈을 가져라.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앙드레 말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입니다.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지요.그래서 제 닉네임도 꿈스토커입니다.꿈은 시기에 따라, 상황에 따라 변할 수도 있지만 항상 꿈을 그리고, 그꿈을 좇아가고 싶다는 저의 바람을 담은 이름입니다. 지금 어떤 운동화를 신고 계십니까? 운동화는 신어서 편하면 그만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기술의 발달로 어떤 신발을 신든 신발의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굳이 나이키나 아이다스 등의 유명 브랜드를 찾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신발의 기능 때문이 아닌 바로 ‘나이키’와 ‘아디다스’ 그 이름 때문입.. 더보기 이전 1 다음